위대한 문장가를 꿈꾸는 새나라의 어린이다. 위장이 크다는 뜻인 듯. 게으름 부리지만 그래도 굼지럭굼지럭 글쓰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황제펭귄. 출간작으로 『사립루레인학원 윤리선생』, 『라이오스의 불량기사』, 『드래곤 스튜던트』, 『이웃집 그 녀석』, 『예능 드래곤』, 『투 브라더스』, 『투 시스터즈』, 『소공자 가출사건』, 『두 번째 남편이 절륜해서 우울하다』(1-3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마스길, 아빌라테, 셀라인 뒤엉킨 오해의 실타래를 풀어라!
마스길의 죽음과 함께 찾아온 아빌라테의 분노와 셀라인의 변심은 어렵게 다시 살아난 마스길을 회의감에 휩싸이게 만든다.
“저 녀석은 내가 모르는 녀석이야.”
자신이 매우 잘 안다고 자부했던 두 드래곤들이 치명적인 악이 되어 마스길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네가 이렇게 변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랬어? 나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