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삐뚤빼뚤 재미난 글씨, 아이의 표정이 잘 살아나 있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삽화로 첫째 아이에게 동생의 의미를 잘 설명해 줍니다. 첫째는 동생 때문에 재미나게 놀고 싶은 때도 조용히 해야 하고 때론 동생을 위해 수고스러운 일을 해야 할 때도 생기죠. 동생은 늘 장난만 치는데도 사람들은 모두 동생만 좋아하는 거 같고요. 하지만 동생은 어린 존재이기 때문에 사랑이 필요하죠. 식구들의 사랑이 있어야만 동생은 노는 법도 웃는 법도 나누는 법도 배우거든요. 첫째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세요! 동생을 배려하는 사랑스러운 아이로 자라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