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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을 위한 즐거운 독서록 쓰기
글쓴이
강승임 저
출판사
아주큰선물
출판일
2010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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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승임

우리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관심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인간의 삶은 말 그대로 말과 글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우리말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교육을 하고 있어요. 우리말에서 특히 중요한 건 다양한 어휘와 개념어예요. 어휘력이 부족하고 개념어를 잘 모르면 결국 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관련 책들도 여러 권 썼어요.

선생님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몇 마디 말을 주고받았을 뿐인데 금세 마음이 닿아 행복해지고 주변도 따뜻해지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작은 말 한마디에 의기소침하다가도 또 작은 말 한마디에 다시 마음을 활짝 펴고 자기다움을 보여 줘요. 그래서 더 많은 아이들 마음에 든든한 말의 씨앗을 심어 주고 싶어서 『나를 지키는 열두 가지 말』을 쓰게 되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콘텐츠 연구소 집현전입니다』,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속담에서 시작해 속담으로 끝나는 속담책』, 『초등 국어개념 한 컷 그림사전』, 『중학생이 즐겨 찾는 국어 개념 교과서』, 『우리 아이 첫 어휘 사전』, 『이럴 땐 어떻게 말해요?』 등이 있어요.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40가지 방법으로 쓴 119편의 재미난 독서록!

『1학년을 위한 즐거운 독서록』은 아직 혼자 읽는 것이 서툰 1학년 학생들이라도 독서록 쓰기가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우선 엄마가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면서 상상력, 창의력, 듣기 실력을 키우고, 간단한 독후 대화를 나눈 뒤 바로 독서 카드나 장면 그리기를 시작하라고 얘기합니다. 또한 책표지를 보고 내용을 상상하는 법, 머리말과 목차 읽는 법, 주인공 입장에서 상상하여 읽는 법, 뒷내용을 예측하며 읽는 법 등의 혼자 읽기 지도법도 알려줍니다.

이 책에는 독서록을 쓰는 40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줄거리와 감상 쓰기 방법으로만 독서록을 쓰는 데서 벗어나 이야기 기차를 만들어 보거나, 책 속 소중한 물건을 찾아보거나, 연상되는 그림을 그리고 느낌을 써 보거나, 스무고개 퀴즈를 내 보거나, 제목으로 삼행시를 지어 보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독서록 쓰기가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일임을 깨닫게 하고, 어린이들의 독서록 쓰기 습관도 잡아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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