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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글쓴이
신봉수 저
출판사
한길사
출판일
2010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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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봉수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베이징 대학교 정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 학술원 연구교수, 고려대 중국학연구소 연구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고려대 중국학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마오의 사회주의 중국과 대안적 근대성」, 「서양정치사상 중심의 정치발전론에 관한 비판적 고찰: 마오쩌둥 사상과 덩샤오핑 이론」, 「국제규범에 대한 중국의 전략적 사회구성: 주권, 민주주의」, 「과학에서 신화로: 중국공산당의 마르크스주의」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 『마오쩌뚱-나는 중국의 유토피아를 꿈꾼다』, 『중국은 제국을 꿈꾸는가』, 『정치 혁명』등이 있다.

관련기사:[국제신문]2021.6.29.자: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중국특색사회주의 기원 찾아서 <상> 농촌에서 길을 찾다, 노동자 부족했던 시대 … 빈농 주체로 사회주의 혁명 완성. 신봉수 고려대 중국학연구소 연구위원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key=20210630.22008008849

책 소개

분야인문
국의 혁명을 이끈 마오쩌둥의 정치사상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사회주의 정치체제와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동시에 수용하고 있는 독특한 중국사회의 형성은 마오사상에서 그 근원을 찾아볼 수 있다. 인식과 물질, 변화, 실천, 모순, 계급과 민족, 인민과 엘리트, 유토피아와 대동, 근대와 탈근대 등 20세기 이후 등장한 마르크스주의의 거대 담론은 마오쩌둥의 저작에서도 논의되고 있다.

마오쩌둥의 저작과 사상을 통해 중국이 자신의 정체성과 달랐던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어떻게 수용하는지 재구성하면서 전통적인 중국의 철학적?사상적 요소들을 분류한다. 여기에 마오쩌둥이 직접 겪었던 농민혁명과 항일전쟁 등 개인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온 사상적 특수성까지 아울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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