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상법(총칙·상행위·회사편)과 어음법·수표법에 대한 간단한 해설서 내지는 요약서 형태로서, 수험생이 단기간에 마무리 정리가 필요한 경우를 대비한 것이다. 법전을 중심으로 해설을 붙이고, 많은 준용 규정은 가능한 한 조문 내에서 보충설명을 하여 그 의미가 손쉽게 전달되도록 하였다. 2010년 11월 15일부터 시행되는 총칙·상행위편의 개정내용과 2010년 5월부터 시행된 전자공고와 전자주주명부 제도와 관련하여 신설된 상법시행령, 그리고 2010년 3월에 표현방법과 문구를 전면적으로 개정한 어음법과 수표법을 해설과 함께 보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