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통해 영어를 배우고, 영어를 통해 미국을 보는 책
미국을 이루고 있는 50개 주와 워싱턴 D.C 등 미국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통해 미국이란 나라에 보다 실감나게 접근하는 책입니다 각 주의 특징과 그곳에 사는 미국인들의 모습을 통해, 살아있는 지식을 전달하고 입체적이 영어 공부가 가능합니다. 하나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문법을 익히고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그 나라와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생활방식과 지역의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보다 자세하고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영어에 가까워지고, 친숙하지만 잘 몰랐던 나라 미국에 대해 폭넓고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국 50개주의 이름은 어디에서 유래된 것이며 그 역사는 어떻게 시작되었고 각각의 문화는 어떻게 다른지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만화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