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고려시대의 이야기 그리고 주역과 태극이야기를 통해 현실에 던지는 창조주의 메시지
충격적인 천부경의 새로운 해석방법
이 소설은 성경을 지은 분이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를 세상에 내려 보냈다는 것을 자연수(自然數)로 설명한 작품이다. 소설 속에 전개되는 성경이야기와 고려시대의 이야기, 주역과 태극이야기 등은 매우 흥미로운 서사를 구성한다. 특히, 천부경에 관한 새로운 해석은 기존 학계의 학설을 뒤엎는 것이다. 아울러 낙도의 마방진 수를 성경의 수로 밝히는 과정이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