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할아버지가 뇌졸중에 걸렸어요
글쓴이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저
출판사
루크북스(LUK Books)
출판일
2009년 10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청소년 · 아동 문학 작가 중 한 명이다. 대학에서 문학과 아동심리학을 전공했다. 현재 신문·잡지 등에 청소년 및 어린이 소설을 연재하고 있으며, 학교 글짓기 프로그램 초빙강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Trading Places with Tank Talbot』 『Sliding into Home』 『Do You Know the Monkey Man?』 등이 있으며, 한국에는 2008년 『동생이 생겼어요!』가 번역 출판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인터넷 문화를 주제로 한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은 각종 언론 매체로부터 비방, 왕따, 소외 등 10대의 주된 관심사와 고민을 매우 흥미롭고도 사실적으로 그렸다는 극찬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이 앰 해피」시리즈는 미국의 아동 심리학 전문가들과 교수들이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유명 삽화가가 그림을 그린, 아이들을 위한 예쁜 동화와 더불어 아동 심리치료 전문가가 아이들이 각 발달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 부모님이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설명을 곁들인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과 의지를 스스로 알게하고, 표현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럼으로써 아이의 문제해결능력과 자율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할아버지가 뇌졸중에 걸렸어요』는 뇌졸중에 대해 솔직하면서도 아이의 나이에 걸맞은 수준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라이언은 토요일마다 홀 호수에서 낚시를 하면서 할아버지와 지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뇌졸중에 걸리자 라이언은 할아버지가 걱정되고, 함께 나누었던 지난 날이 그리웠습니다. 중풍에 걸린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겪게 되는 다양한 감정을 다루고, 부모님들의 의학적 위기에 대한 대처, 걱정과 고통에 대한 극복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관계는 지속된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또한 아이가 변화된 가족 관계에 적응하는 새로운 방법을 터득해 가는 동안 아이가 잘 적응하도록 도와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