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페라 에센스 55
글쓴이
박종호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0년 7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종호

예술애호가이자 정신과 의사로서 평생 음악과 책을 벗하며 살아왔다. 풍월당을 설립하고 클래식 음악과 오페라의 문화적 가치와 교양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저술과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을 처음 듣는 당신에게』, 『가운을 벗은 의사들』, 『베르디 오페라』, 『마리아 칼라스』, 『코로나 시대의 편지』,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전 3권), 『불멸의 오페라』(전 3권), 『박종호에게 오페라를 묻다』, 『오페라 에센스 55』, 『탱고 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유럽 음악축제 순례기』, 『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 『박종호의 황홀한 여행』, 풍월당 문화예술여행 시리즈 『잘츠부르크』, 『리스본』, 『뮌헨』, 『빈』, 『베를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정신과 전문의이자 국내 유일의 클래식 전문 음반매장 풍월당 대표 박종호의 오페라 해설서. 『불멸의 오페라』,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등으로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왔던 저자가 이번에는 1750년부터 1950년까지 오페라 전성기 200년간 보석처럼 빛났던 작품 55점을 엄선해 소개한다.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케》, 《맥베스》, 《리골레토》, 《투란도트》 등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사랑받았던 작품들을 간략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으로 설명한다.

『오페라 에센스 55』는 오페라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적인 무대와 함께, 최근의 음악가들이 새롭게 시도한 파격적인 연출과 해석도 따로 소개하여 오페라가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계속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아울러 각 오페라 작품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명곡과 가수들, 그리고 꼭 듣거나 보아야 할 CD, DVD를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시공을 초월하여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전 중의 고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