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엄마의 애정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동물 뜨개 소품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한 책.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둔 엄마에게 아주 유용할 것이다. 이 책은 특히 가사 시간 이후로 뜨개질을 해 본 적 없는 초보용 뜨개책이다. 복잡한 것도 3일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 시중에서 구입할 수 없는 독특하고 실용적인 동물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가방, 목도리, 모자, 인테리어 인형 등 소품만으로 구성하여 경제적이고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