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의 핵심이론 중 하나인 '엘리어트 파동이론' 의 원전. 엘리어트는 66세가 넘어 처음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아 그의 사망까지 불과 10년간 활동으로 전세계 금융시장에 일대 충격파를 던졌고, 그가 남긴 '파동이론'은 지금도 금융시장의 분석도구로서 유용하게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은 엘리어트의 최초 저작인 와 파이낸셜 타임지에 12회에 걸쳐 연재되었던 기고문, 그가 죽기 1년 전 집필한 이 실려있다. 그의 단편적인 뉴스레터를 제외하고는 주식시장에 관한 그의 모든 저작물이 수록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