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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룸 인테리어
글쓴이
장지수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0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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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지수

가회동 작업실에서 꼬물꼬물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30대 초반의 수공예 작가. 대학에서는 멀티미디어 디자인을, 대학원에서는 영화 제작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홈페이지, 그래픽, 영상물을 제작하는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나무, 종이, 흙, 패브릭 등 소박하면서 섬세하고 손맛을 듬뿍 담아낼 수 있는 재료만 보면 창작의욕이 발동한다. 멀티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이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손으로 질감을 느끼고 표현하는 아날로그 감성으로 작업하고 있다. 직접 만든 것들을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올리기 시작하면서 입소문이 났고 네이버와 다음 메인 페이지에 소개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매일경제'에 ‘싱글족을 위한 살림 프로젝트’라는 연재 칼럼을 기고했고 이후에도 여러 번 언론에 소개되었다. 요즘은 대학원 디자인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며 향초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아트마켓 등에 참여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싱글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결혼은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싱글족이 점차 늘어나면서 싱글을 위한 제품이 식품에서 통신서비스, 가구와 생활용품, 주거상품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 책은 손재주 많은 블로거 스타 제이스가 제안하는 싱글족을 위한 셀프 인테리어 북이다. 싱글족의 생활 패턴을 고려하여 공간을 안배하고 그대로 따라만 하면 혼자서도 쉽고 간단하게 나만의 스타일이 살아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따뜻한 느낌의 내추럴 스타일, 여성이라면 한 번쯤 꿈꿔봤을 로맨틱 스타일, 간단하면서도 세련되게 꾸밀 수 있는 모던 스타일, 그리고 유럽풍의 고전적인 맛이 있는 앤티크 스타일, 총 4가지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소개했고 다른 스타일 소품의 소재나 색깔을 변형하여 믹스매치할 수도 있도록 했다.

언제 생활에 변화가 생길 줄 모르는 싱글에겐 큰 돈을 들이는 인테리어는 부담스럽다. 이 책은 헌 가구나 5,000원짜리 공간박스, 자투리 나무를 리폼해 갖고 싶었던 유럽풍 아일랜드 식탁부터 컨트리 스타일 와인잔 걸이, 옷 정리를 도와주는 내추럴 스타일 행어, 콘솔, 스툴 캐비닛 등 알뜰하게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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