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라도 부를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부는 그 어떤 특권층의 전매품도 아니고 그 누구에게 한정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 모두가 부를 가지고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가진 것이 없다고 하여 현재를 부정하고 아무런 희망조차 없다는 자기 체념과 실의에 빠져 있다면 그 사람은 영원히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금전은 악과 선의 구별이 없거니와 세상에서 가장 편견이 없다. 다만 돈을 대하는 사람에 따라 악과 선이 존재하게 되고 부와 가난의 구별을 만드는 것이다. 돈은 아주 재미있고 가벼운 화제이기도 하지만 반면 무게 있는 화제가 되기도 하며 또한 설명하기 힘든 화제이기도 하다.
이 책은 부와 성공을 거머쥔 사람들의 경험담과 사례, 그리고 명언들을 발췌하여 수록하였다. 독자들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부의 진면목을 찾아낼 수 있고 재테크 활용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아울러 유용하게 돈을 쓰는 법과 돈의 흐름 등을 파악하여 이로부터 풍족하고 즐거운 부자들이 사는 인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모쪼록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부자의 대열에 합류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