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이 과학적 혁신을 일으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많은 재산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근본적인 문제를 4천 년 동안 쌓아올린 역사적 시점으로 토론했기 때문이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토론을 피해서는 안 된다. 문제의 근본을 생각하고, 토론을 벌이는 것 외에는 자신을 지킬 방법이 없다. 우리는 개인도 사회도 국가까지도 ‘자기중심적이다.’, ‘이기주의다,’, ‘협조가 부족하다.’, ‘괴짜다.’, ‘독특하고 이례적이다.’라는 말을 들어야만 한다. 이 책에서는 유대인들의 토론 습관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사고력이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중요한 작용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