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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떠나도 일본어는 남는다
글쓴이
조정순 저
출판사
에디션더블유
출판일
2010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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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정순

대학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했다. 2004년 스물여섯의 나이에‘놀면서 배우는 일본어 놀이터’의 콘셉트로 이스트원 엔터테인먼트(EASTONE Entertainment)를 설립했다. 이곳은 다다미방 회의실, 아기자기한 일본풍 소품, 다양한 테마의 파티, 그리고 잘생기고 열정적인 원어민 강사진으로 무장한 국내 일본어 교육시장의 새로운 돌풍이었다. 2000대 중반 이후, 일본에서 몰아친 한류 열풍의 중심에서, 한국인 톱스타 박신양, 이준기, 이범수, 신민아 등의 일본어 전담교사로 유명세를 탔다. 지금도 이스트원에서 약 6만여 명의 온라인 회원과 1천2백여 명의 오프라인 수강생들을 만나며 ‘진짜 일본과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카리스마 입담으로 좌중을 휘어잡는 국내 일본어수업의 인기스타, 이스트원 조정순 CEO의 일본어와 인생 이야기

한때 호텔리어를 꿈꿨던 20대 여성이 어떻게 불과 몇 년 만에 스타 일본어 강사로, 최우수 일본어교육기관상에 빛나는 교육 사업가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이 책에는 대학시절 우연히 접하게 된 일본어가 결국 일생의 사업으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 한국인으로서 일본어를 쉽고 빠르게 배우는 방법, 오늘날 대한민국 청춘남녀를 자극하는 옆 나라 일본만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과 기질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실제 일본에서, 일본 사람들이 쓰는 일본어 중에서 한국 사람들에게 유용한 일본어 상식과 용례, 에티켓을 담은 일본어 팁 70여 개도 함께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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