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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의 충격
글쓴이
사사키 도시나오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0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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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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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도시나오

1961년 효고현 니시와키시 출생. 와세다 대학 정치학과를 중퇴하고 [마이니치 신문] 기자, [월간 아스키] 편집부를 거쳤다. IT, 경제, 정치, 사회, 라이프 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심층 취재를 바탕으로 저자만의 독특한 시선을 담아 낸 저술은 매번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다. 저서로 『큐레이션의 시대』, 『넓고 얕은 관계의 힘』, 『전자책의 충격』, 『신문, 텔레비전의 소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전자책의 미래, 우리는 괜찮은가?

지금 미국에서는 ‘출판사 생략’이라는 새로운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대형 출판사에 맡겨 둔 베스트셀러의 판권을 회수해 아마존과 재계약하는 필자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의 작가 가운데 하나인 스티븐 코비Stephen R. Covey가 대표적인 예다. 전자책은 출판사에게 백기사일까? 트로이의 목마일까?

『전자책의 충격』은 전자책을 둘러싼 미국과 일본의 현황과 이슈를 정리하고 미래를 점검한 책이다. 전자책으로 바뀔 수 밖에 없는 책과 출판, 출판사, 서점, 저자의 생존 여부와 역학관계를 날카롭게 통찰하였고, 과거에 안주하고 있는 일본의 출판, 유통업계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지적하여 출간과 동시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지금 엄청난 기세로 다가오는 '전자책'의 시대에 대해, 책의 내용인 콘텐츠와 책을 둘러싼 환경인 콘텍스트라는 관점에서 '책의 미래'에 대해 분석한다. 한국도 미국처럼 본격적으로 '전자책' 시대가 도래하는 것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인쇄매체로써 '책이라는 미디어'가 앞으로 도대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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