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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시장은 없다
글쓴이
김국진 저
출판사
올림
출판일
201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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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국진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전문기자 / (주)MSA 대표 경영컨설턴트. 부산대학교 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사이타마(埼玉)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앙일보 사회부·국제부 기자를 거쳐 1995년부터 1998년까지 도쿄특파원으로 일했다.〈이코노미스트〉와〈포브스코리아〉에서 취재팀장, 편집장으로 일할 때 수많은 비즈니스 협상의 고수들을 직접 만났다. 퇴사 후에는 직접 기업체를 경영하면서 협상의 ‘쓴맛’을 보기도 했다.
오랫동안 국내외 기업과 경영자들을 취재해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맨들에게 다양한 시각과 정보를 제공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일본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다각도로 분석한 최신 경영정보를 한국의 경영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활용하기 좋게 서비스하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일본 후지와라연구소 리더십 공인강사, TNT 비즈니스 협상 공인강사(위캔HRD)이다. 현재 비즈니스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으며, (주)위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일본 파괴》 《일본 여자를 말한다》 《이렇게 시작하여 이렇게 끝난다》,《포화 시장은 없다》, 옮긴 책으로 《포스트 컴퓨터 포스트 아메리카》 《마음의 엔진에 불을 붙이는 마법의 질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즈니스의 룰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은 항상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시장을 움직여 레드오션을 교묘히 피해간다. 그리고 마침내 퍼플오션에 도달한다. 면에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레드오션에서 죽어라 싸운다. 룰을 답습할 줄만 알지 그것을 만들어낼 줄 모르기 때문이다. 여기서의 퍼플오션은 한 때 유행했던 블루오션과는 다른 개념으로 블루오션이 살벌한 경쟁이 상존하는 레드오션에서 벗어나 경쟁 없는 상태를 의미했다면 퍼플오션은 블루오션과 레드오션의 중간지대로 룰을 조금만 바꿈으로써 저비용 혁신으로 변화를 일구어낸 상태를 뜻한다.

이 작은 혁신은 이 책의 제목처럼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포화시장이 없는" 상태를 만들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책 속에는 이미 행해지고 있던 많은 시장, 즉 레드오션 시장 속에서 평범함을 뒤집어 시장을 창조한 사람들의 예를 소개한다. 또한 치열한 시장에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11가지 전략을 통해 포화시장을 벗어나 퍼플오션으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까지 제시하고 있다.

개인이든 회사든,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우리들 대부분은 지금 이 순간에도 레드오션, 즉 포화시장에서 힘겹게 경쟁하고 있다. 생존자체가 쉽지 않은 현대의 시장 속에서 이 '퍼플오션' 전략은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경쟁의 룰을 바꿔 포화시장에서 탈출할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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