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에베레스트의 미스터리
글쓴이
라인홀트 메스너 저
출판사
삶과꿈
출판일
2003년 8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라인홀트 메스너

세계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무산소 등정, 단독 등반 등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신화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유명한 산악인이자 모험가다. 극단적 고도에서 인간의 몸이 버텨낼 수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 확신이 없던 상황에서 산소의 도움 없이 에베레스트를 포함한 히말라야의 여러 산을 오른 그는 인간의 영역을 넘어서는 극한의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해발 8,000미터 이상의 히말라야 고봉들을 모두 등정한 인류 최초의 산악인이 되었다. 그중에서도 《에베레스트 솔로》에 묘사된 1980년 에베레스트를 혼자 무산소로 오른 최초의 기록은 등반사 최고의 위업으로 불린다. 극한의 여정에서 그가 메모에 남긴 사유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깊은 고찰로 우리에게 큰 감동과 깨달음을 안겼다. 저술가로도 활발히 활동한 그는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산악문학상을 3회 수상한 바 있으며, “인간의 영역을 뛰어넘는 순간 절대 고독 앞에서 겸허해지는 내면 고백의 정수”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검은 고독 흰 고독》, 《정상에서》, 《죽음의 지대》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에베레스트 등정 50주년을 맞아 기획된 책. 에베레스트, 남극과 북극과 함께 지상의 제3의 극이라고 불리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과거 이 거대한 봉우리의 정상에 사람들의 발자취가 아직 닿지 못했던 시절, 이곳을 정복하는 일은 세계인들에게 나라의 명예를 건 도전의 목표였다. 1920년대 이런 시도를 했던 사람들 중에 조지 멀로리가 있었다. 그는 현대의 상업화되고 퇴색된 의미가 아닌 진정한 의미의 도전을 감행했던 사람이다. 어린 시절부터 그를 알고 존경해왔다는 저자 라인홀트 메스너는 세계에서 8,000미터가 넘는 14개의 산을 등정한 최초의 등반인이며 산소 없이 에베레스트를 등반한 탐험가이기도 하다. 이런 저자가 대변하는 조지 멀로리의 생생한 이야기는 그가 혹시 1924년 에베레스트의 초등정에 성공한 것은 아닌가 하는 문제를 떠나 보다 더 깊은 의미의 감동을 전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