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명령어 옵션과 실전 응용 예제를 통해 초급자는 보다 빠르게 리눅스를 접할 수 있으며 중급자는 실전에 직접 응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시스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기 때문에 리눅스 서버,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쉘 프로그래밍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장에서 쉘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념과 문법 및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초급에서 중급자로의 전환을 모색할 수 있다.
초급자는 초급자 대로 빠른 시간 내에 실력을 향상시켜 중급자로 발돋음 할 수 있으며 중급자 이상이면 바이블처럼 항상 옆에 두고 사용할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