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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미스 프랭
글쓴이
파울로 코엘료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0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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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파울로 코엘료

전 세계 170개국 이상 8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2천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 록스타, 극작가,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다, 1986년 돌연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브리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오 자히르』 『알레프』 『아크라 문서』 『불륜』 『스파이』 『히피』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2009년 『연금술사』로 ‘한 권의 책이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작가’로 기네스북에 기록되었다. 2002년 브라질 문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2007년 UN 평화대사로 임명되어 활동중이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훈하는 등 여러 차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파울로 코엘료는 SNS에 가장 많은 팔로워가 있는 작가로, 독자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그리고 일곱번째 날...' 3부작의 마지막 권. '그리고 일곱번째 날...'은 사랑(), 죽음(), 부와 권력() 등 삶의 본질적 문제에 맞닥뜨린 인간이 1주일 동안 겪는 사건을 통해, 생의 의미와 인간의 본성에 대해 성찰하는 이야기이다.

소설의 무대는 프랑스의 산골마을 베스코스. 그곳에 낯선 이방인이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방인은 마을 호텔의 여종업원인 미스 프랭에게 막대한 양의 금괴를 보여주며, 마을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한 제안을 한다. 평범하게 살아왔던 베스코스 주민들은 선악에 관한 악마의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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