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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시대의 멕시코
글쓴이
이성형 저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부
출판일
199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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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성형

1959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 회계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서울대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국제지역원, 콜레히오 데 메히코, 과달라하라 대학 등에서 초빙교수를 역임했고, 2005~08년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가르쳤다. 2009년 7월 이래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에서 HK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라틴아메리카 자본주의 논쟁사』(까치,1990), 『IMF 시대의 멕시코』(서울대출판부, 1998),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사상』(공저, 까치, 1999), 『신자유주의의 빛과 그림자』(한길사, 1999), 『배를 타고 아바나를 떠날 때』(창비, 2001), 『라틴아메리카, 영원한 위기의 정치경제』(역사비평사, 2002), 『콜럼버스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까치, 2003), 『라틴아메리카의 문화적 민족주의』(길, 2009)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멕시코 혁명과 영웅들』(까치, 2006), 『지정학이란 무엇인가』(공역, 길, 200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멕시코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 책은 1982년 외채 위기 이후 4차례나 IMF의 개입사태를 맞았던 멕시코 사회의 정치경제적, 사회적 격변을 주제별로 살펴보고 있다. 의례 외채위기 또는 IMF 관리하의 위치상에 대한 연구는 주로 경제위기와 개혁을 살피는 것으로 끝난다.

필자는 멕시코 혁명 이후 최대의 체제변혁을 겪는 1982년 이후의 신자유주의 개혁정치의 공과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경제주의적 독해'를 넘어, 개혁의 사회적 비용까지 검토하는 것이 필수적이라 보고, 경제개혁, 노동정치, 정치개혁, 경제통합의 효과, 농민반란, NAFTA 등의 주제를 차례로 살펴보고 있다. IMF 시대를 맞이한 우리 사회의 개혁정치에도 반면교사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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