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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500권 마법의 책읽기
글쓴이
소노 요시히로 저
출판사
물병자리
출판일
201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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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노 요시히로

일본 최고의 인기 세미나 ‘속습법(速習法)’을 창시. 속습법이란 저자가 난독증을 극복해 연간 500권이 넘는 책을 읽게 된 후, 뇌과학과 인지심리학을 연구해 만들어낸 최강의 학습법이다. 기억의 작용과 사물을 이해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과학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현재 속습법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그의 세미나는 언제나 만원이며, 그의 수강생들 중에는 저명인사와 작가가 많다. 2002년부터 2008년까지 약 8,000여 명의 수강생과 저자를 배출한 이력이 있는 최고 인기 강사로, 이는 세계에서 가장 단시간 내의 기록이다. 취미는 전국의 성지를 순례하는 것이고, 영화〈매트릭스〉의 주인공에서 따온 ‘네오’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저서로 《本がどんどんめる本》, 《 本に考える力がつく多術》, 《 記憶によくく!本のみ方ドリル》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소노 요시히로는 속습법을 창시하고 6년 동안 약 8,00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최고의 인기 강사다. 일본 최고의 세미나 ‘속습법’을 상세히 담은 이 책에서는 1년에 500권의 책을 읽고, 토익점수가 150점 이상 오르고, 따로 공부하지 않고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는 등의 결과가 가능한 건 새로운 정보를 효율적으로 배우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이 책은 그 방법을 매우 간결하고 명료하게 설명한다.

이 책에는 뇌의 기억구조에 관한 상식, 자신의 지식을 테스트하여 책을 고르는 방법, 읽는 목적에 따라 골라 활용하는 3가지 독서법 , 그리고 독서가 바로 학습이 되게 하는 중요하고 결정적인 테크닉, 마지막으로 읽은 내용을 기억해내 활용하는 출력법 등 알파에서 오메가까지가 모두 설명되어 있다.

속습법은 기존지식을 쌓는 독서 기술이다. 먼저 현재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의 기존지식을 얼마만큼 갖고 있는지를 파악한 다음 그에 맞춰 공부를 시작해 학습효과를 높이는 것이다. 속습법에서는 첫째, 마음의 준비를 통해 독서의 목적을 결정하고, 둘째 점화효과를 활용해 책의 내용을 흡수하라고 강조한다. 점화효과란 책을 읽기 전에 뇌에 자극을 주는 방법이다. 이 작업을 실천하면 정보의 이해도가 전혀 달라지면서 학습 능력이 비약적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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