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쉬의 책은 하나님의 속성에 관하여 철학자들 사이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격렬하고 폭넓은 토론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소개해준다. 내쉬는 너무 단순하지 않으면서도 철학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이러한 토론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데 훌륭하게 성공하고 있다. 이것은 쓰여질 필요가 있는 책이요 훌륭한 공헌을 한 책이다." - 니콜라스 월터스토릎(예일 대학 철학과 명예 교수)
"내쉬의 책이 종교 철학을 위한 교재로서 적절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 책은 또한 기독교 신론의 정합성에 대한 공격에 대항해서 기독교 신론의 정당성을 입증하고 확인해 주려는 관심 때문에 변증학을 위해서도 유용하다. 여기에 더하여 이 책은 하나님의 속성을 다루는 신학 고유의 영역을 위해서도 환영받는 교재가 될 것이다." - 코넬리우스 프란팅가 2세(칼빈 신학교 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