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을 둔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매일 기도서'로 사용할 수 있도록 Day 1에서 Day 31에 이르는 구성을 택했다. 이 기도서는 대체로 시편에 나오는 다윗의 기도 형식을 쫓아서 만들었는데 내 아이에 대해 '이것이 제가 느끼는 감정입니다'라고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과 내가 지금 '엄마 노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 말씀드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어린 자녀를 기르면서 겪게되는 고충을 다루었고 이를 통해 아이를 기르는 데에 실제적인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