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우면서도 흥미롭고 때론 아름답기까지 한
수학의 세계로의 초대!
영국의 수학 대중화를 주도하고 있는 롭 이스터웨이의 수학 대중서. "수학은 얼마나 재미있고 창조적이며 아름다울 수 있는가?" 란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수학의 아름다움에 놀라는 단계, 수학의 아름다움에 깃든 원리를 발견하는 단계, 그리고 그것에 공감해 즐거워하는 단계 등 세 가지 분류로 나누어 수학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책의 제목인 "양말 한 켤레가 되려면 몇 개가 필요할까?" 의 해답이 언제나 두 짝인 건 아니다. 이런 질문 이면에 있는 놀라우면서도 흥미롭고 때론 아름답기까지 한 수학의 세계를 보여준다. 카드, 신문, 봉투 뒷면, 스도쿠, 동전 몇 개, 그리고 양말 한 켤레를 이용해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평범한 사물에서조차 수학이 그 비밀스런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방식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