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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 한 켤레가 되려면 몇 개가 필요할까?
글쓴이
롭 이스터웨이 저
출판사
한승
출판일
2010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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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롭 이스터웨이

영국에서 수학 대중화를 주도하는 작가이자 강연자. 어려서부터 수학을 좋아했다. 16살에 크리켓 점수판의 패턴을 기반으로 만든 퍼즐 아이디어를 [선데이타임스]에 보낸 것을 계기로 17살부터 [뉴사이언티스트]에 매달 퍼즐 문제를 기고했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공학과 경영과학을 전공하고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수학 교육과 대중화를 위해 집필과 강연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부터는 청소년을 위한 연극 형식의 수학 강의 프로그램 ‘매스 인스피레이션 Maths Inspiration’을 연출했는데, 이 강연은 맨체스터의 로열 익스체인지 극장을 비롯해 14개의 극장과 콘서트홀에서 열려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청소년이 참여했다.

BBC 라디오 4의 시사·숫자 프로그램 [모어 오어 레스 More or Less]에 출연하면서 영국수리협회 National Numeracy와 협력해 일반인의 수학능력 향상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2007년부터 2년 동안 영국수학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에는 수학 대중화에 힘쓴 수학자에게 수여하는 제만 Zeeman 메달을 받았다. 베스트셀러 『왜 버스는 한꺼번에 오는 걸까?』를 비롯해 『틀을 깨는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거의) 모든 것을 기억하는 방법』 등 7권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놀라우면서도 흥미롭고 때론 아름답기까지 한
수학의 세계로의 초대!


영국의 수학 대중화를 주도하고 있는 롭 이스터웨이의 수학 대중서. "수학은 얼마나 재미있고 창조적이며 아름다울 수 있는가?" 란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수학의 아름다움에 놀라는 단계, 수학의 아름다움에 깃든 원리를 발견하는 단계, 그리고 그것에 공감해 즐거워하는 단계 등 세 가지 분류로 나누어 수학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책의 제목인 "양말 한 켤레가 되려면 몇 개가 필요할까?" 의 해답이 언제나 두 짝인 건 아니다. 이런 질문 이면에 있는 놀라우면서도 흥미롭고 때론 아름답기까지 한 수학의 세계를 보여준다. 카드, 신문, 봉투 뒷면, 스도쿠, 동전 몇 개, 그리고 양말 한 켤레를 이용해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평범한 사물에서조차 수학이 그 비밀스런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방식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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