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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 작품으로 말하다
글쓴이
이은식 저
출판사
타오름
출판일
2010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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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은식

"무엇인가 하고 싶은 사람은 방법을 찾아내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을 구실을 찾아낸다.' 이러한 믿음 하나로 학교를 퇴직한 후 우리 역사를 바르게 일가 위한 집필 작업에 몰두한다. 단순히 텍스트 상으로만 존재하는 역사가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면서 보고 듣고 느낀 역사의 현장들을 기록함으로써, 지나간 시간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는 역사를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학자이다.

문학박사로 한국인물사연구원 원장, 사육신현창회 연구이사, 성균관 부관장, 서울문학사확회 이사, 사명당기념사업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사의 희망 부모와 청소년 이야기』,『피바람 인수대비 상』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작가소개

무엇인가 하고 싶은 사람은 방법을 찾아내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은 구실을 찾아낸다.'이러한 믿음 하나로 학교를 퇴직한 후 지난 10년 세월동안 우리 역사를 바르게 알기 위한 집필 작업에 몰두하였다. 단순히 텍스트상으로만 존재하는 역사가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면서 보고 듣고 느낀 역사의 현장들을 기록함으로써, 지나간 시간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 우리 곁에서 살아 숨쉬는 역사를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저자의 간절한 소망이다.

도서소개

기생은 어떤 과정을 거쳐 '몸을 파는 여자'라고 불리게 되었을까? 이은식 박사의『기생, 작품으로 말하다』에서는 기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통해 기생이라는 신분의 역사를 짚어보고 있다. 당돌함과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재능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황진이를 비롯하여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명기들까지, 그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작품을 통해 고해苦海라는 인간의 삶이 과연 무엇인지 절절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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