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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아트센터
글쓴이
이장직 저
출판사
예솔
출판일
2010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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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장직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같은 대학원에서 음악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음악평론에 입선했으며 객석예술평론상, 서울예술평론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 음악전문기자, 서울시립대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 서양음악연구소 총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서울대, 한국해양대, 경상대, 추계예대, 건국대에 출강 중이다. 저서로는 『음악의 사회사』,『레인보우 클래식』,『위기의 아트센터』, 『음악회 가려면 정장 입어야 하나요?』, 『오페라 보다가 앙코르 외쳐도 되나요?』, 『섬, 그 바람의 울림: 제주국제관악제25년』,『음악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음악전문기자로 15년간 활동한 이장직이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장에서 느낀 한국 음악계의 문제점들을 파헤친다. 그는 모범 답안을 제안하기보다는 외국의 사례들을 비교·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우리 음악 문화의 올바른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먼저 국내 평론계를 비판하며 평론이 나아가야 할 길과 평론가의 자세를 알려주고 본인의 연주회 비평을 담아 평론의 예를 제시한다. 우리나라 음악 공연장, 연주단체들과 프로그램, 오페라·국악· 음악제 등의 개선점을 제안한다. 아울러 음악에 얽혀 있는 돈(경제)에 대한 문제들과 음악방송의 문제점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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