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구멍 난 복음
글쓴이
리처드 스턴스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0년 7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리처드 스턴스

리처드 스턴스는 일반기업에서 23년간 일한 후 1998년 6월부터 월드비전 미국 회장을 맡고 있다. 코넬대학에서 신경생물학 학사학위를,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른세 살의 나이에 파커브라더스게임스의 사장이 되었고 이후 레녹스 사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가 되었다. 1998년에 레녹스의 최고경영자 자리를 그만두고 월드비전 미국 회장이 되었다. 그리고 월드비전의 대변인으로 CNN, Fox, ABC, NBC, PBS에 출연했다. 그는 아내 르네와 함께 현재 워싱턴 주 벨뷰에 살고 있다. 슬하에 다섯 명의 자녀를 두었다. 『구멍 난 복음(The Hole in Our Gospel)』은 그의 대표작이다. 그 외 저서로는 『끝나지 않은 복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부르심에 저항하다 마지못해 월드비전 회장이 된 대기업 CEO

미국 최고급 식기류 회사 레녹스의 최고경영자로 일하던 리처드 스턴스는 1998년 어느 날 월드비전의 회장을 찾는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되었다. 그는 한사코 거부했으나, 월드비전의 끈질긴 설득으로 회장직을 수락한다. 회장 취임 이후 리처드는 10년간 수천 명의 스태프와 기부자를 감동시켜서 세계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결실을 맺었고, 지구상의 에이즈의 폐해를 근절하는 데 많은 공헌을 했다.

성경에서 가난과 정의를 다룬 구절은 2,000개에 가깝다. 이 구절을 오리면 성경은 구멍투성이의 너덜너덜한 책이 된다. 복음 자체는 온전하지만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받아들이는 복음에는 구멍이 있다. 성경에서 기독교인들이 가난과 정의를 다룬 구절들을 간과하기 때문이다. 20세기 초에는 기독교 신학이 갈라지면서 믿음과 행위 각각의 역할을 두고 깊은 분리가 생겨났다. 한쪽은 ‘영혼 구원’만 다른 한쪽은 ‘사회복음’만 초점을 맞춘다. 복음이 이렇게 분열되면서 양측 모두 반쪽자리 복음, 구멍 난 복음만을 갖게 되었고 온전한 복음의 능력은 힘을 잃었다.

온전한 복음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2천 년 전, 열두 명의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켰다. 리처드 스턴스는 그런 일이 다시 벌어질 수 있다고 믿는다. “한번 상상해 보라. 20억의 그리스도인들이 온전한 복음을 받아들이고 각기 제 역할을 담당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비전을 완성할 때 찾아올 회복되고 구원받은 세상을.”

이 책에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만약에?”라는 질문을 던져 보라고 촉구한다. 만약에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자들이 교회 건물 너머를 바라보고 그리스도의 나라를 위해 세상을 회복시키는 일에 협력한다면 어떻게 될까?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신다고 말만 하지 않고 그것을 실제로 보여 준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에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온전한 복음을 받아들인다면 어떻게 될까? 세상 사람들이 질문하지 않을까? “이들이 섬기는 하나님은 누구신가, 우리도 그분을 섬길 수 있을까?”라고.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