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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하나님의 사랑
글쓴이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10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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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

프렌즈 대학교의 종교 인문학 교수이자 교목. 차세대 영적 지도자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는 달라스 윌라드와 리처드 포스트 등과 함께 <레노바레>를 이끌어 왔으며, 특히 소그룹 인도와 영성 훈련을 체계화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인간이 직면한 문제를 노련한 목회자만이 보여 줄 수 있는 현실 감각과 열정, 신학적 통찰력과 사랑, 그리고 간결하면서도 따뜻한 어조로 풀어낸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 ‘영혼이 변화는 제자도 시리즈’ 《선하고 아름다운 하나님》, 《선하고 아름다운 삶》,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이상 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좋은씨앗)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천국으로 쏘아올린 화살: 예수처럼 살다간 리치 멀린스의 삶》(한언)이 있고, 공저로 《리처드 포스터가 묵상한 신앙 고전 52선》과 《영성 훈련을 위한 아홉 번의 만남》(이상 두란노)이 있다. 최근에 《위대한 이야기》(비아토르)가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한다

인간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한다.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은 프렌즈 대학 실천신학 교수이자 교목으로, 리처드 포스터와 함께 영성 훈련 단체인 '레노바레'를 이끌고 있는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논한 책이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사랑할까? 하나님은 인간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기독교 교리 중 가장 위대한 가르침이 바로 이 대목이다. 하나님은 조건없이 인간을 사랑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무엇을 행하는가가 아닌, 우리가 누구인가에 근거를 둔 진정하고 포괄적인 사랑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하나남의 사랑을 경험한 뒤 비로소 인간은 자신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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