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세계는 급격하게 변한다. 금융 주도의 신자유주의가 초래한 변혁은 세계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동체는 파괴되었고, 노골적인 세속화와 전통으로 회귀하려는 근본주의 운동이 동시에 나타났다. 저자는 이러한 세계적인 추세가 우연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 모든 게 주님이 미리 예비하신 계획이라는 게 저자의 입장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 책은 곧 시작될 적그리스도의 총체적인 공격 앞에 그들의 전략과 방법을 미리 공개한다. 이러한 작업으로 저자는 갈곳 잃고 방황하는 그리스도인을 일깨운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마지막 대전쟁을 준비하여 하늘의 뜻이 이 땅에 관철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