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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마스터
글쓴이
이병주 외 1명
출판사
가디언
출판일
2017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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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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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주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및 석사
LG경제연구원에서 리서치와 컨설팅을 수행하며, 혁신, 경영전략, 트렌드, 조직문화 등의 연구를 진행했고, 수십여 개 기업에서 경영전략, 신사업, 해외사업, 비즈니스모델, 변화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연구소를 나와 경영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동아비즈니스리뷰> 등 경영전문 매체에 장기간 경영 아티클을 게재했다. 경영자교육 전문 사이트 세리CEO의 베스트 프로그램 <창조가들> 코너에 5년간 출연했고, 코로나 이후 경영변화를 다룬 <넥스트 노멀>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컨설팅회사 더밸류컨설팅을 설립해 수많은 스타트업의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 성장을 도왔고, 그중 몇몇 회사는 상장(IPO)까지 도움을 줬다. 이밖에 주요 대기업의 경영자문으로 활동했으며, 여러 벤처캐피털에서 투자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의 스타트업과 현장에서 일하며, 디지털과 인공지능 기술이 기업과 세상을 얼마나 빠르게 바꿔놓고 있는지 체감했다. 이 책을 쓰기 전에도 초거대 언어모델 관련 프로젝트를 지휘하며, 챗GPT가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지 고민했고, 그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지은 책으로 <3불전략>, <원샷 게임에서 반복 게임으로>, <촉>, <애플 콤플렉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보고서는 직장에서 쓰는 글 중에서도 꽃이라고 할 수 있다. 보고서를 쓴다는 것은 상사를 비롯해 여러 동료와 소통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을 설득하는 행위이며, 기업의 문화를 오롯이 이해해야 할 수 있는 복합적인 활동이다. 그래서 한 기업의 보고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결코 좋은 보고서를 쓸 수 없다. 이렇게 중요한 보고서인 만큼 직장인들이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할애하는 시간도 하루에 5시간 이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도 하고, 종종 퇴근길 발목을 붙잡기도 한다. 그러나 매번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15년 이상 좋은 보고서 쓰는 법을 교육해온 비즈니스 글쓰기 전문가 윤영돈과 15년 이상 보고서로 성과를 내온 경영 컨설턴트 이병주가 신간 『보고서 마스터』를 내놓았다. 보고서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두 저자의 만남은 기대할 만하다. 보고서 작성에 관한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저자와 보고서 강의로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저자가 만난 것이니만큼 보고서 쓰기 실전과 다양한 사례, 실무자가 자칫 놓칠 수 있는 사소한 부분들까지 짚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저자들도 처음부터 보고서를 잘 썼던 것은 아니다. 이들도 여러 차례의 시행착오를 거치고 수많은 사례를 접하면서 조금씩 문서 작성 기술이 향상되었다. 그래서 자신들이 겪은 쓰디쓴 경험을 후배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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