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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쓰는 첫 살림
글쓴이
이영지 외 1명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17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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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지

사람들이 좋아하는 와인을 잘 찾아주는 사람. 와인전문지 『와이니즈』, 매거진 『럭셔리』, 일간지 『중앙일보』 라이프스타일부에서 기자로 일했다. 오랜 시간 와인의 세계에 머물며 쌓은 내공으로 프라이빗 와인 클래스 ‘소셜와인클럽’을 열어 페어링을 주제로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했다. 현재 일상와인가게 ‘위키드와이프’ 사장으로서 먹던 음식과 먹는 맛있는 와인공식을 누구보다 쉽고 명료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한 달에 세 병의 계절와인을 고르고, 소개하고, 판매한다. 고객들의 계절을 책임지는 마음으로 보석 같은 페어링 조합을 찾아내는 일을 즐겁게 하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서울 비밀의 방』 『오래 쓰는 첫 살림』 등이 있다.

@wickedwife.creator
@wkd.seoul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누구나 급하게 장만하고 후회하는 첫 살림 리스트가 있다!
안목 있는 살림 고수가 자신 있게 알려주는
“첫 살림 실패 없이 장만하는 법”

누구나 한 번쯤 설레는 마음으로 첫 살림을 장만하는 순간이 온다. 하지만 새로운 공간을 채우고 나만의 취향이 담긴 살림살이를 들이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채우려고 급급한 게 신혼부부의 당연한 심리지만 살림의 노하우나 취향 없이 고른 물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만을 남긴다. 안목 있는 살림꾼으로 유명한 이영지, 조성림 씨도 신혼 초 비슷한 시행착오를 겪었다. “지금 알고 있는 것들을 그때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에 실패의 경험을 토대로 블로그에 ‘신혼살림 실패 없이 장만하는 법’을 연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오래 쓰는 첫 살림』에는 모두가 궁금해 하는 두 사람의 리얼한 살림 스토리와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평생 키친템, 집안을 채우는 모든 물건에 대한 정보를 빠짐없이 담았다. 인테리어를 결정하는 가구, 소품, 패브릭, 조명부터 부엌살림을 결정하는 그릇과 살림도구들, 집 안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까지 432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 걸쳐 소개한다. 큰돈 들여 장만하는 첫 살림에 실패가 없도록 하기 위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항목별 추천 쇼핑 리스트,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온·오프라인 브랜드숍의 정보도 꼼꼼히 수록했다.

무엇보다 살림에 관심이 많은 여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조리도구인 구리 팬, 돌솥(가마도상), 덴스크 법랑 냄비, 롯지 주물 팬, 르크루제 무쇠 냄비 등으로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두 여자의 대표적인 레시피와 비상시에 갖춰두면 좋을 다양한 식재료도 깨알 같이 일러주는 훌륭한 ‘살림 바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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