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전하는 명언집 HOPE INVITES
꿈을 향해 직진한 마음씨 좋은 아저씨. 겉모습만 보면 푸근하고 마음도 여릴 것 같은 이 아저씨가 나라에서도 쉽게 하기 힘든 로켓을 쏘아 올렸습니다. 일본 홋카이도의 폐광촌에 있는 작은 공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사람들의 비웃음을 보란 듯이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실현시킨 주인공 우에마쓰 쓰토무는 로켓을 쏘아 올렸다는 사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처럼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모든 사람이 실현 불가능하다고 비웃는 일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즉 자신이 희망의 증거라는 걸 알리고 싶어 책을 냈다고 합니다.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 내 꿈은 다른 별에서나 가능한 게 아닐까 하고 흔들리는 순간, 꿈이니 희망이니 이런 걸 품고 사는 난 정말 외계인이고 미련한 걸까,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무너지는 순간, 우에마쓰 아저씨의 짧지만 따뜻한 충고가 마음에 스며들 것입니다.
- 편집자의 말(기획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