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임산부를 위한 책. 생명을 잉태한 예비 엄마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주며, 출생 이후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게 한다. 마음의 양식이 될 글을 읽음과 동시에 예술적으로 뛰어난 명화를 보면서, 태교도 하고 교양도 쌓을 수 있게 도와 주는 책.
남자와 여자의 태초의 탄생과 사랑 그리고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는 글에서 시작하여 생명 탄생의 신비, 아이들의 사랑스러움, 엄마와 아이와의 관계와 아이들의 교육법까지 순차적으로 작품과 해설을 배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