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핸드폰의 모양을 그대로 살린 핸드폰 그림책입니다. 유아의 흥미를 단번에 유발시켜 높은 흡인력을 가지고 사물을 배울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안전하게 만든 안테나는 그림책에 장난감의 기능을 부여하여, 한번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들고 다니며 재미있게 보고 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놀이 과정을 통해 유아는 사물을 인지하고 확장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내 물건'에서는 유아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물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