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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10
글쓴이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10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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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이탈리아 피에몬테주에서 태어났다. 아동 문학 작가이며, 10대 시절에 단 15일 만에 완성했다는 『전사의 길』로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고, 수수께끼를 푸는 모험 판타지인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는 수십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센추리 게임」, 「사이보리아」 시리즈가 출간되었으며, 『열세 살까지 해야 할 50가지 모험』, 『어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50가지 비밀 미션』, 『세상을 바꾸는 50가지 작은 혁명』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19개국에 출간되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는 2006년 첫 출간 후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전국 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판타지동화입니다.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실제와 허구를 넘나드는 설정입니다. 지금까지도 수많은 독자들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며 킬모어 코브와 율리시스 무어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지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칼립소 서점 뒤편에 있는 시간의 문이 열리면서 킬모어 코브는 물에 잠기게 됩니다. 닥터 보웬은 마을이 어지러운 틈을 타서 율리시스 무어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지요. 애연가들의 도움을 받아 빌라 아르고에 불을 지르려는 닥터 보웬을 막기 위해 제이슨, 줄리아, 릭과 아니타가 그 뒤를 쫓습니다. 한편 제이슨은 시간의 문에 대한 비밀을 밝히기 위해 홀로 얼음의 도시 아가티로 향하고, 아가티에 있는 신탁의 집에서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시간의 문의 비밀을 밝혀냅니다. 아가티에서는 원하는 모든 대답을 얻을 수 있지만 아가티를 나오는 순간 그곳에서 찾은 해답은 잊어버리게 되는데요. 제이슨은 자신이 찾은 대답을 친구들에게 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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