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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 행복을 찾아나서다
글쓴이
문용린 외 1명
출판사
물푸레
출판일
2010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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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용린

서울대학교에서 교육학 학사, 교육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교육부 장관, 교육개혁위원회 상임위원,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서울대학교 도덕심리연구실을 이끌며 정서지능과 다중지능 및 도덕성을 연구했으며, 정서지능에 관한 연구를 통해 우리 실정에 맞춘 현장 중심의 지능 개발에 관한 획기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감역서로는 《열정과 기질》, 《통찰과 포용》이 있고, 역서로는 《굿워크》, 《다중지능: 인간지능의 새로운 이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명품을 코에 감은 코끼리와 기수를 등장시켜 행복을 찾아나서는 과정부터 행복을 찾아내는 순간까지를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코끼리와 기수의 비유 창안자로 유명한 저자 조너선 헤이트의 최근작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코끼리와 기수의 개념은 인간의 마음을 비유한 것으로써 기수는 의식적이고 통제된 생각이고 코끼리는 직감, 본능적 반응, 감정, 그리고 육감을 상징한다.

코끼리는 자연선택에 의해 인생게임에서 승리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고 기수는 언어와 이성을 동원하여 코끼리를 지원하도록 프로그램되어있으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기수가 코끼리를 모는 것이 아니라 코끼리가 기수를 모는 것이라는 이론을 설명한다. 이 가설과 더불어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의 10대 위대한 사상(지혜)들을 통해 행복에 가설을 세우고, 각 장은 세계의 몇 개 문명이 빚어낸 사상 한 가지씩을 통해 행복을 증명해 나간다. 또한 책을 읽으며 우리는 과학적이고, 심리학적으로 분명하게 증명된 행복을 삶에 각인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

헤이트는 인간은 기수이자 코끼리로 우리의 정신 건강은 이 둘이 얼마나 서로 협력하고 각자가 상대의 강점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조언한다.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햇빛과 물과 좋은 토양이 필요하듯 인간에게는 사랑과 일, 그리고 자신보다 더 큰 어떤 것과의 접속이 필요한 것이다. 나와 타인, 나 자신과 나의 일, 그리고 나 자신과 나 자신보다 더 큰 어떤 것 사이에 올바른 관계를 정립할 때 행복이 온다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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