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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제국 가야
글쓴이
김종성 저
출판사
역사의아침
출판일
2010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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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성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말」 동북아 전문기자와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구 [헤리티지채널])의 자문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문화유산채널]에 명사 칼럼을, 「민족 21」과 웅진씽크빅의 「생각쟁이」에 역사 기고문을 연재했으며, 「오마이뉴스」에 [김종성의 히,스토리],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 등을 비롯한 여러 개의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기업인들에게 한국사를,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외부강사로 삼성 신입사원들에게 역사를 강의했고 기독교방송(CBS), 교통방송(TBS), 불교방송(BBS) 등 여러 방송의 역사 코너에도 고정 출연했다. 지금은 일제청산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논쟁 한국사』,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나는 세종이다』, 『역사 추리 조선사』, 『당쟁의 한국사』, 『패권 쟁탈의 한국사』,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조선 노비들』, 『왕의 여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가야는 어떤 나라였나?

고대사는 자료가 부족하기에 연구하기 힘든 분야이다. 한국고대사 중에서 '가야'는 신라, 백제, 고구려에 비해 공란이 많다. 이러한 공백을 틈타 일본은 가야가 일본의 속국이었다는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가야는 어떤 나라였을까. 이 책은 삼국 역사에 가려 제대로 조명받지 못한 가야의 역사를 복구한 책이다.

『철의 제국 가야』는 선진 철기문명과 해양무역을 통해 독자적인 경제발전과 문화를 이루었던 가야를 재조명한다. 가야 역사의 주역이었던 김수로를 중심으로, 삼국의 역사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철의 제국 가야’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로 복원해냈다. 또한 저자는 당시의 국제정세와 역사적인 정황들을 살펴보면서 점차 범위를 좁혀 가야의 실체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잃어버린 역사의 고리를 추적하여 고대사의 공란을 채워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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