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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매너
글쓴이
나이토 요시히토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0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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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이토 요시히토

30년 넘게 인간의 행동과 관계를 연구해 왔으며, 세계 각국의 심리학 연구 성과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전달하는 데 힘써 왔다. 특히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일상의 친숙한 사례와 연결해 명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능력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대중 심리학 저자로 손꼽힌다.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인간관계와 설득, 행동 심리, 비즈니스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그의 책은 이론에 머무는 심리학이 아니라 삶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통찰을 전하며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 책에서는 경제, 사랑, 교육, 인간관계, 건강, 행복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는 심리 법칙을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주요 저서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 끄기 연습』,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진짜 성과를 내기 위한 실전 심리 테크닉, '검은 매너'

겉보기에 그럴듯한 일반적인 매너법이 아닌 직장생활이나 비즈니스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익의 매너법' 을 담은 책. 모든 일에는 눈에 보이는 면과 보이지 않는 면이 있다. 겉으로 드러난 것이 전부가 아니라 그 뒤에 감추어진 검은 매너가 있다. 비즈니스 매너를 모든 상황에서 틀에 박힌 듯이 적용하면 뜻하지 않은 실수를 저지르게 되거나 오해를 받거나 심지어 손해를 보게 될 수도 있다. 잘 보이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반드시 나에게 좋은 결과가 돌아오는 것은 아니 듯 말이다.

'검은 매너' 는 이를테면 이런 것이다. 직장상사의 지시에 대해 일단 “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만 하고 반드시 그 지시대로 따를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대신 정말로 유능하거나 믿을 만하다고 판단되는 상사의 방식을 따라 일을 처리하라고 한다. 이것이 실질적인 이득이 되는 ‘검은 매너’이다. 직속 상사에게 무조건 따르는 것이 나 자신에게 실질적인 이득을 가져다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실적이다. 또 상사로부터 비난이나 지적을 받더라도 굳이 반성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상사의 의견일 뿐이지 그것이 반드시 옳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렇듯 책은 무조건 성실하고 윗사람에게 잘 보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검은 매너' 는 달라진 사회에서의 생존전략으로 자기 자신의 능력과 실력을 발휘하고, 그리고 그것을 어필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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