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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악몽학교 4
글쓴이
딘 로리 저
출판사
주니어RHK
출판일
201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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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딘 로리

딘 로리는 텔레비전과 영화 부문에서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찰리와 악몽 학교』는 아동 도서로서는 그의 첫 작품이다. 그는 어린이 독자들이 모쪼록 이 책을 읽고 밤잠을 설치기를 바라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 칼라바사스에서 아내 엘리자베스, 두 아들 크리스, 알렉스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상상력과 두려움이 힘이 되는 신비한 세상, 악몽 학교!

『찰리와 악몽학교』는 30개 나라에 수출,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지옥 괴물들의 떠들썩한 소동과 곳곳에서 터지는 재미로 가득한 판타지 모험동화입니다. 악몽을 꾸면서 자신도 모르게 끔찍한 괴물들로 가득 찬 지옥세계로 문을 여는 열세 살 소년 찰리의 삶은 결코 순탄치 않은데요. 찰리가 잠들면 괴물들이 깨어나기 때문이죠. 번번이 일으키는 악몽 소동 때문에 ‘악몽 찰리’라는 별명을 얻고는 7년 째 집에 갇혀 부모님께 수업을 받습니다.

죽어 가는 수호 괴물을 살리기 위해 찰리와 친구들이 구해 온 히드라 젖을 핀치 선생님이 몰래 맛봅니다. 그로 인해 핀치 선생님은 이중 술사의 능력을 되찾게 되고,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대장 괴물들을 처치할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악몽국의 권한이 줄어들 것을 염려한 드레이크 국장은 수호 괴물을 일부러 죽이고, 그 모든 누명을 이중 술사인 찰리, 핀치 선생님, 교장 선생님한테 씌웁니다. 자신의 계획이 물거품으로 돌아가자 핀치 선생님은 인간 세상에 등을 돌리고 대장 괴물들과 힘을 합쳐 네 개의 지옥 유물로 무시무시한 다섯 번째 괴물을 인간 세상으로 불러내고 마는데요……. 과연 인간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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