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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펀, 비주얼 펀
글쓴이
박영원 저
출판사
시지락
출판일
2003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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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원

홍익대학교 조형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 교수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 동 산업미술대학원과 아트 인스티튜트 오브 시카고 대학원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광고디자인과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였다. 일리노이 주립대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에서 ‘사인과 심벌Sign& Symbol’을 수학하였고, “시각적 유머의 생산과 의미작용”으로 홍익대에서 미술학박사를 취득하였다.

한국전력공사, 문화방송, 조흥은행, 칠성사이다, 인공위성 연구센터 C. I. P작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관세청, 조달청,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한국철도공사, 소방청 등의 이미지 개선 자문위원 및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홍익대 조형대학장, 한국영상문화학회 회장, 대한산업미술가협회 시각디자이너회 회장, 한국기호학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중국 루쉰미술학원의 객좌교수 그리고 케임브리지 대학교 비지팅 스칼라를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디자인기호학』, 『광고디자인기호학』, 『비주얼펀 비주얼펀』, 『디자인유머』, 『브랜드 로고와 기호학』이 있으며, 역서로는 『바우하우스와 디자인이론』, 『그래픽위트』, 『시각표현』, 『불찬성의 디자인』, 『기호학으로 읽는 시각디자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Visual Fun(시각적 재미)의 생산 방법으로서의 Pun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즉 Visual Pun(시각적 언어 유희)은 유머 효과를 위해서는 물론이고, 디자인 아이디어의 개발을 위해 효과적인 근거를 제공한다. Pun은 어느 한 심벌을 두 가지 또는 그 이상의 의미를 암시하거나, 또는 다른 연상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같거나 비슷한 형태 또는 비슷한 소리를 가진 두 개 이상의 의미가 서로 다른 심벌을 사용함으로써 가능하다. 사람을 즐겁게 해 주는 시각적 재미의 창조는 주로 직관에 의하여 가능한 것 같지만, 사실 시각적 재미는 정열을 바탕으로 한 계획적인 작업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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