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권에서 가장 뛰어난 순발력 양성 트레이너인 마티아스 펨은 이 책에서 아주 유머러스한 문체로 자신의 주장과 풍부한 예문을 들어 순발력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순발력은 타고 나는 것이라 믿고 있다. 타고난 재치와 임기응변에 능한 사람만이 갖고 있는 고유의 능력이라 믿고 쉽게 체념한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순발력도 문법처럼 일정한 법칙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40가지 순발력 기술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 중 3가지만 몸에 배일 정도로 익히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저 사람 정말 위트 넘치는 기분 좋은 사람인 걸’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리라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