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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에서 데미안까지 명작의 탄생
글쓴이
햇살과나무꾼 저
출판사
미래엔아이세움
출판일
2010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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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고전의 반열에 오른 문학작품 21편과 작가들이 작품을 쓰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고, 작품에 무엇을 담고자 했는지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21명의 작가들은 모두 자신이 생활하면서 겪은 일을 통해서 작품의 실마리를 떠올렸고,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를 바라보면서 작품을 써내려 갔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작품은 오랜 시간을 명작으로 일컬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명작의 탄생』은 이 작가들의 인생과 사상을 설명하고, 작품에 담겨있는 미처 알지 못했던 숨겨진 의미를 알려줍니다.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은 굶주린 조카들을 위해 빵 하나를 훔친 죄로 19년 동안이나 감옥살이를 한 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서 사랑이 한 사람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복잡하게 얽힌 인간관계로 인해 고뇌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복수에는 성공하지만 아무도 행복하지 못한 인간적인 비극을 보여 줍니다. 그런가 하면 『인어공주』, 『엄지공주』, 『미운 새끼 오리』 등을 쓴 안데르센은 동화를 통해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와 따뜻한 인간애를 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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