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업의 직장 내 정신 카운슬러로 활동 중인 구리하라 마사나오의 마음 클리닉북. 이미 2008년 출간되었던 동명의 책의 포켓북이다. 마음의 병을 앓고 있거나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 중에는 너무나 성실하고 감수성도 풍부한 이들이 많다. 다시 말해, 일반적인 시각에서는 성격 좋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사람을 만날 때의 버릇이나 사고 습관 등, 어떤 계기로 인해 부정적인 요소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마음의 병이 있는지 없는지에 관계없이 직장이나 인간관계에서 적응하지 못한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 약간의 자기 개선 힌트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