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공학 전문가와 경제적인 고품질 소프트웨어 생산을 뒷받침하는소프트웨어 기법에 관한 책이다. 소프트웨어공학을 시작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볼 때 다양한 스타팅 포인트를 제공하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자부심을 부여하는 다양한 주제의 철학적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북미의 소프트웨어공학에 대한 논의를 담고 있으며, 책에서 언급하는 모든 자료 및 통계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북미의 현황을 잘 보여주어, 우리나라의 상황을 반추해 보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전산을 배우는 학생들에게는 소프트웨어공학 분야를 이루는 지식체계를 소개하고, 소프트웨어공학 관련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보여주며, 개발자에게는 진정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기 위해 밟아야 하는 경력 경로(career path)를 얘기하며,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는지 일깨우고, 자신의 지위를 직접 높일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