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안에서 말이 안 통하는 상황은 비일비재하다. 말이 안 통하는 조직에서 훌륭한 성과는 당연히 기대하기 어렵다. ‘척!’ 하면 ‘척척!’ 알아듣는 신명나는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공감 능력부터 키우자. 이 책은 공감을 통해 부하 직원을 내 뜻대로 움직이게 하는 ‘공감 비법’이 가득 담겨 있다. 이러한 공감 비법은 궁극적으로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리더라면 갖추어야 할 ‘스토리’, ‘애드리브’, ‘스타일’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통해 리더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있다. 왜 ‘스토리’가 살아 있는 대화법이 중요한지, 또 뜻밖의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애드리브’와 리더의 존재감을 깊게 심어줄 ‘스타일’ 등 실제 조직 안에서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활용법들이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