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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es 더 슈즈
글쓴이
이보현 저
출판사
스타일조선
출판일
201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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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보현

이 시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이 좋아하는 슈즈, 각종 시상식을 빛내는 레드카펫 슈즈,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슈즈 브랜드 ‘슈콤마 보니’의 디자인 실장이자 대표. 슈콤마 보니(suecomma bonnie)는 슈즈(sheos)의 '슈'와 이보현의 영문 이름 '보니(Bonnie)'를 합쳐서 만든 순수 국내 브랜드다.

밥 없이는 살아도 슈즈 없이는 못사는 여자, 옷을 사기 전에 슈즈부터 사는 여자, 오직 슈즈가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탄탄한 직장을 과감하게 버리고 험난한 슈즈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한 여자, 보니(bonnie). 그저 슈즈가 좋아서, 예쁜 슈즈를 신고 싶은데 파는 곳이 없어서, 직접 슈즈 디자인을 시작한 이보현은 우리나라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1호인 suecomma bonnie의 디자인 실장이자 대표이기도 하다. 자신이 신고 싶은 슈즈 40켤레로 청담동에 작은 숍을 오픈하고, 첫 주 완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출발한 지 7년이 지난 오늘. 슈콤마 보니는 전국 13개 매장에 더불어 동경, 파리, 뉴욕, 홍콩에까지 진출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어릴 적 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메리제인 슈즈를 시작으로, 바로 어제 런던에서 산 빈티지 슈즈까지 1,000켤레가 넘는 슈즈를 갖고 있는 그녀는 슈어홀릭이자 빈티지 마니아이기도 하다. 보니는 패션 피플 누구나 넘버 원으로 꼽는 뛰어난 슈즈 & 패션 감각의 소유자이자 슈어홀릭 여성들을 위한 슈즈 멘토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여자들이여, 수술 대신 킬힐로 콧대를 높여라!

엄정화, 송혜교, 이혜영, 이효리, 공효진 등 수많은 스타들이 사랑하는 국내 토종 슈즈 브랜드 ‘슈콤마 보니’의 대표이자 디자인 실장 보니(Bonnie) 이보현. 그는 오직 슈즈가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남성복 디자인 팀장 자리를 과감하게 버리고 험난한 슈즈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했다. 예쁜 슈즈를 신고 싶은데 파는 곳이 없어서, 직접 슈즈 디자인을 시작한 보니는 자신이 신고 싶은 슈즈 40켤레로 청담동에 작은 숍을 오픈했다. 첫 주 완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출발한 지 7년만에 슈콤마 보니는 전국 13개 매장에 더불어 동경, 파리, 뉴욕, 홍콩에까지 진출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이렇게 여심을 사로잡는 슈즈만을 선보였던 보니가 이번에는『The Shoes 더 슈즈』에 슈즈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1부 ‘Bonnie's Shoes Dictionary'에서는 평생 1,000켤레가 넘는 슈즈를 모아온 그 누구도 못 말리는 슈어홀릭 보니만의 슈즈 고르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보니의 지침을 따라가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해 주면서도, 자신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슈즈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2부 Bonnie's Perfect Shoes Styling에는 보니의 절친한 셀러브리티들이 직접 참여했다. 배두나, 엄정화, 서우, 이혜영, 배정남, 휘황 등 개성 넘치는 패셔니스타들의 슈즈 스타일링법을 배울 수 있다. 마지막 3부 ‘Bonnie's Shoes Design Story'에서는 슈즈 디자이너 보니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슈어홀릭의 호기심을 채워줄 슈즈 디자인 과정, 슈즈 제작 과정, 슈즈 컬렉션 쇼와 화려한 무대 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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