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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전쟁
글쓴이
진산 저
출판사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일
2010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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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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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

모모와 산책을 하다 주운 햄스터 키키(RIP), 크리스마스 이브에 구조한 리트리버 주주 등의 이력으로 혹시 진짜 직업은 드루이드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구조했던 길고양이 새끼가 세상을 떠난 일을 계기로 『고양이 꼬리』를 발표하면서 동물무협을 쓰게 됐다.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994년 ‘하이텔 단편무협 공모전’을 통해 무협을 쓰기 시작했으며, 한국 창작 무협소설을 쓴 최초의 여성작가이기도 하다.

무협, 로맨스, 판타지, 게임시나리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혹은 아우르며 진산은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유려한 문장력, 예측이 불가능한 자유로운 상상력’을 통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협소설 『청산녹수』 『홍엽만리』 『대사형』, 『사천당문』 『더 이상 칼은 날지 않는다』, 『색마열전』, 『정과 검』, 『결전전야』, 『오디션』, 『리허설』, 『일곱 개의 숟가락』, 『진산무협단편집』, 『바리전쟁』, 로맨스 『가스라기』, 『커튼콜』, 판타지 『바리전쟁』 『테라의 전쟁』, 에세이집인 『마님 되는 법』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게와 저게, 두 세상 하나로 통허게 하소사.”
“이 세상에 귀신은 없다. 외계인도 마녀도 없다. 저승세계 따위 농담일 뿐이다.”
‘남자 스컬리’로 통하는 대학원생 진영.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주워온‘여동생’ 수영을 괴물이라 부르며 두려워한다. 여동생에 대한 공포로부터 도망친 지 십 년. 어느 날, 아버지가 원인불명의 병으로 쓰러졌다는 전화와 함께 잊고 있던 악몽이 되살아나는데…….

한국 괴담문학 정통 프로젝트
이타카 新괴담문학 시리즈 제 1탄!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넘나드는 아득한 전쟁
현대에 되살아나는 바리공주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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