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자주 쓰지만 네이티브가 듣기에는 너무 어색한 영어, 네이티브는 즐겨 쓰지만 한국인들에게는 낯설기만 한 영어 총 망라
배운 대로 말했다가 혼쭐난 사연, 토씨 하나 차이로 큰일 날 뻔한 사연, 네이티브 말 잘못 이해해서 배탈 난 사연 등 저자가 미국에서 15년 동안 생활하면서 직접 부딪치고 망신당하며 터득한 ‘한국식 영어오류’와 ‘미국식 실전영어’의 쇼킹한 진실을 담았다.
Part 1 에서는 어색하게 들리는 교과서식 인사, 비슷하지만 바꿔 쓰면 황당한 단어들, 뉘앙스 모르면 민망해지는 표현 등 한국인의 90%가 맞다고 생각하지만 네이티브에게는 너무 이상한 “영어오류”를 찾아서 교정해 준다. Part 2 에서는 모르면 콩글리시 하게 되는 입버릇과 맞장구영어, 미드 단골표현인 구어체와 관용어, 궁금하지만 배운 적 없는 숫자영어와 까칠한 영어 등 네이티브의 90%가 즐겨 쓰지만 한국인들에게는 너무 낯선 “실전영어”를 따라잡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