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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행복 수업
글쓴이
유키 소노마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7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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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키 소노마

경력 상담 및 인재 육성을 전문으로 하는 경력 개발 전문가. 게이오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뒤 마루베니 주식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게이오대학교 경영학부에 편입했다. 졸업 후, 도카이종합연구소에 입사해 인재 육성 사업에 참여했다. 2001년, 경력 개발 프로그램을 만드는 회사인 ‘아레나어드밴스’를 세웠으며, 이후 비영리단체 ‘커리어디자인포럼’을 설립하여 경력 개발 및 직무능력 개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2007년 난잔대학교(南山大?校)에서 교육퍼실리테이션 분야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부유함이 곧 행복이라고 생각했고, 실제 자신이 설립한 회사는 사회적인 성공을 거두었지만 여전히 공허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우연히 행복이 삶의 목적에 달려 있다는 기사를 접한 후 행복에 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코칭 스쿨을 운영하는 동시에 소노마(Pr.Sonoma)라는 여성의류 브랜드를 출시했다. 지은 책으로는 『경력을 디자인하라』 『귀차니스트도 잘할 수 있는 업무 기술』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계에서 가장 활발히 성공과 행복을 연구한 하버드대학교
교수와 연구진, 학생들이 연구한 행복의 기술

“언제쯤이면 이 끝없는 경쟁을 그만둘 수 있을까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들이 공부하는 학교, 하버드대학교. 하버드의 학생들은 졸업 후 사회적인 성공과 경제적인 부, 그리고 개인적인 행복을 모두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들은 대학 입학 후에 적응 스트레스를 이겨내야 할 뿐 아니라 학교를 다니는 내내 (그리고 졸업 후에도) 극심한 경쟁을 겪어야 한다. 동시에 경제적 부유함과 외형적 성공을 좇는 경우도 많다. 그 결과, 우울증을 앓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완벽주의자에 가까운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스트레스에 상대적으로 더 취약했다. 통계에 따르면 미국 대학생의 약 7퍼센트가 자살 충동에 시달리고 있으며, 아이비리그의 자살률은 일반 대학생들의 2배에 가깝다는 수치도 있다. 하버드대학교는 [칼리지매거진]이 선정한 ‘스트레스가 가장 심한 대학’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하버드대학교의 교수와 연구진들은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연구하고 그 내용을 학생들에게 꾸준히 전하고 있다. 하버드대학교는 미국에서 최초로 심리학 관련 연구를 시작한 대학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많은 학자들이 연구한 행복의 핵심을 들여다보고, 이를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살펴본다. 이 책은 하버드대학교의 행복 수업의 핵심 내용뿐 아니라 행복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까지 알려준다.

대한민국도 스트레스에선 안전한 나라가 아니다. 한국은 2003년 이후부터 OECD 회원국 가운데 자살로 인한 사망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우리 삶의 질을 보여주는 기준 중 자살률만 보아도 상태는 심각하다. 사회가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복지와 여가 생활의 기회가 늘면 우울증 및 자살 등이 줄어야 하는데 정반대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부유해질수록 더 불행해지는 사회 속에 살고 있다. 이 책은 내일 더 행복하기 위해 오늘을 불행하다 느끼는 사람들에게 지금부터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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